다왔다 소개
졸다가도 내릴 곳에서 깨워주는 GPS 위치 알람입니다.
왜 만들었나요
“버스에서 졸다 내릴 곳을 지나쳤어요”, “지하철 종점까지 실려갔어요”. 커뮤니티에 반복되는 이 흔한 불편을, 노선이나 정류장에 묶이지 않고 지도 어디든 핀 하나로 해결합니다.
이렇게 쓰세요
- 🚌 지하철·버스 낮잠 — 내릴 곳에 핀을 찍고 마음 놓고 졸기
- 🥾 등산·드라이브 — 목적지 근처에 도착하면 알림
- 📦 도착 리마인드 — 집·회사 근처에서 할 일 떠올리기
- 👨👩👧 가족 안심 — 공유 링크로 도착 알람을 함께
정직한 안내
웹 브라우저는 화면을 잠그면 위치 추적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. 그래서 다왔다는 화면이 꺼지지 않게 하고(Wake Lock), 도착 2배 거리에서 미리 한 번 알려드립니다. 가장 확실하게 쓰려면 화면을 켜둔 채로 사용하세요.
개인정보
위치 정보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확인하세요.